이 블로그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. 그렇게 된지, 꽤 된 것 같다. 처음에는 일기장으로서의 블로그가 필요해서, 지금 이 블로그 외, 별도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, 그 블로그를 없애고, 일기장 용도의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다가, 그 블로그도 없애고, 얼마 전에, 또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었다. 모두 따로이 블로그 주소를 알리지 않고 이루어진 것이었다. 어쨌거나 새 블로그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. 새 블로그 주소를 알렸으니, 이제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쓰이지 않을 것 같다.
http://alimssi.tistory.com/
고3이었나, 스무살 때였나, 그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었다.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, 새 공간에서 새로이 글을 쓰고 있다. 새 블로그는 나의 9번째 블로그였고, 필명은 4번째 필명이 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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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3이었나, 스무살 때였나, 그때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었다.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, 새 공간에서 새로이 글을 쓰고 있다. 새 블로그는 나의 9번째 블로그였고, 필명은 4번째 필명이 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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